여러가지 사용기 및 리뷰를 좀 가져왔습니다 밑의 리플 및 사용기를 읽어보시고 참조하셨으면 합니다.
특히나 말씀하신 뮤즈텍사의 튜너와 관련해서는 장단점이 극명하게 드러납니다. 잘 선택하시구요
우선은 트루바이패스가 확실하다는 것은 그렇다치고 팝핑노이즈의 해결이 문제겠네요^^
반응성은 괜찮다고 합니다. 톤깎임도 그렇게 크다고는 안하니 괜찮은 듯 하지만요
1. Peterson Tuners에 대한 평가 및 리뷰입니다.
swingguitars.com/Korean/library/hotstuff/peterson.html
2. 다음 김진의 베이스 천국 김진님 : 톤 깍임을 생각한다면 피치 블랙이 좋다고 하네요. 보스는 확실한
톤의 변화가 있어서 바이패스로는 사용하기 어렵더라고요. 휴대용으로는 보스에서 나온 TU-15 가 무난
한듯해요. 나도 피치블랙을 한번 구해보려고 생각중입니다.
3. 동 까페 크룬 님 : 피치블랙과 그 이전의 DT-10은 구조적으로 다릅니다.. 트루바이패스는 괜히 트루
바이패스가 아니죠.. 여러가지 상황에서 비교해보면 느끼실 수 있습니다. 사실 아무리 트루바이패스라
도 미세한 톤깍임은 어쩔수없는일이라고 하지만 일반적인 경우에 판별할 수 있는 정도는 아닙니다. 저
는 페달보드를 따로 쓰기때문에 페달보드를 사용할때는 피치블랙을.. 그 이외의 경우에는 클립형 튜너
를 사용합니다. 요즘은 패시브를 즐기기에 클립형 튜너가 유용하네요.
페달보드를 안쓸때 튜너만 페달로 들고다니는것도 상당히 귀찮은 일이고.. 무엇보다 클립형 튜너는 베
이스의 볼륨을 완전히 줄여놓은상태로 튜닝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페달튜너만큼 반응이 좋은
건 아니지만 일반적인 경우에 베이스가 그렇게 빠르게 튜닝해야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저가형튜너보다
는 월등히 좋습니다..G가게나 옥X에서 cherub wst-523 찾아보시면 만원정도의 저렴한 가격에 쓸만한
걸 구할 수 있습니다.. 저도 요즘엔 이걸 주로 쓰죠 ^^ 보통 렉타입이나 페달튜너가 +-1cent인반면 이건
+-5cent이지만 녹음이 아닌이상에는 귀로 판별하긴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4. 동 까페 binny님 :보드쓰시면 피치블랙 강추!!! 티유15도 매우매우 훌륭합니다...하지만 보드에서쓰실
려면 링크로 쓰셔야하구요..
5. 동 까페 김동선님 : DT-10 편리하긴한데 톤깎임 이빠이입니다.(특히 저음) 그래서 지금음 앰프의
Tuner 아웃에만 연결해서 씁니다. ㅁㄴㅁ
우선 기타를 꼽고 피치조절이 안된 기타를 튜닝해 보았습니다...
6. Mule 악기사용기의 heavymedal님 MST-10 사용기 中
제가 튜너를 볼 때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반응성은 합격점을 줄만 합니다.
획획 잘 올라갑니다. 다른 여타의 고성능 튜너와 비교하여 크게 떨어지는 점은 못 느꼈습니다..
그리고 저를 낚은 홍보 문구...True by pass.....시 톤 손실이 없다....는 점과
Buffer by pass 튜너 작동시에도 톤손실이 없다....는 말은 어느정도 수긍이 가더군요
별 다른 톤손실이 없어보입니다. 사실 True by pass시 톤손실이 없는건 당연히 튜너가
가져야 할 덕목이고.....튜너 작동시에도 톤손실이 없는건 별 필요가 없어보입니다만...
우선은 합격점입니다..
또한 A음까지 튜닝이 가능한 점도 (이것도 경쟁 상대는 모두 갖춘 당연한 확장성이겠지만..)
튜너의 기본은 채우고 있다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튜너의 스위치를 밟을때마다 케비넷을 울리는 퍽퍽!! 거리는 파열음...꽤나 크네요....
스테이지에서 사용한다면 관객이 짜증날 수준이상일 듯 합니다.
아....꽤나 곤란합니다...
(이분은 반품을 염두에 두셨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