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기타는 Funky 연주에 약간 코드가 사용되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어쿠스틱 기타와 주법이 매우 다르기 때문에 새로 처음부터 배우셔야 하겠습니다.
그런데, Corona CST250 과 CST350은 초보자 연습용 기타입니다. 성능을 기대하시기엔 좀 부족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
| 6 |
 |
|
|
Corona/중국 |
 |
335,000 원
278,000 원
17% 할인 |
|
- 원래 Stratocaster 는 Alder 나 Ash 바디가 가장 차락차락하는 스트렛 특유의 소리를 잘 내어줍니다. CST 250 은 Alder 보다 저렴한 대체목인 Linden 으로 만들어져서 스트렛의 느낌이 좀 떨어집니다. 그리고 브릿지는 6점식이라 아밍 후 정음 원복이 잘 안되고 아밍의 폭도 제한적입니다.
| 3 |
 |
|
|
Corona/한국 |
 |
445,000 원
388,000 원
13% 할인 |
|
- CST350 은 저가의 Basswood 바디로 되어 있어서 소리가 좀 벙벙 울리는 느낌이 있습니다. 브릿지는 2점 독립현가식 윌킨슨 브릿지라서 정음 원복도 잘되는 편이며 아밍의 폭도 넗습니다. 이 기타도 바디가 Alder 나 Ash 가 아닌 점이 좀 아쉽지만, 저가 기타들은 대체목으로 만드니까 타 저가 기타에 비슷한 수준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1 |
 |
|
|
Gibson/USA |
 |
1,900,000 원
1,760,000 원
7% 할인 |
|
- 나중에 그린데이 음악을 하신다면, 위의 그린데이 시그니춰 기타를 고려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Les Paul Junior 는 소리가 깊고 힘이 있는 음색이라 스트렛과 많이 다른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