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이펙터를 많이 사 모을 형편이 되신다면 단품이펙터를 사 모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만, 예산이 얼마 없다면 나중에 전문적으로 치게 될 때 까지는 멀티 이펙터를 사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양한 이펙터 효과를 경험해 볼 수 있으니까요.
"기본 8종" 이라고 불리는 이펙터들은 컴프레서, 디스토션, 오버드라이브, 메탈, 코러스, 플렌저, 딜레이, 와우 입니다. 여기에 파워서플라이와 이펙터 보드, 그리고 볼륨을 더하시면 이펙터 보드를 갖추어 집니다.
아래는 좀 저렴한 제품중에 성능이 우수한 제품들을 선정했습니다.
디스토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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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Sound/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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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9,000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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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킬 박사와 하이드씨 라는 이름이 이 드라이브는 실제로는 오버드라이브와 디스토션이 일체형으로 만들어진 제품인데, 뛰어난 음색으로 요즈음 인기를 많이 끌고 있는 제품입니다.
|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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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lop/US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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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00 원
105,000 원
34% 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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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104 는 gain 을 낮추면 진공관 음색이 나고 gain 을 높이면 시원하고 통쾌하면서 까칠한 디스토션 음색을 내어 줍니다.
|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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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anez/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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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00 원
198,000 원
18% 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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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진공관이 탑재 되어 있어서 진공관 특유의 음색을 내어주는 드라이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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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co |
좋아요
17 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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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00 원
150,000 원
17% 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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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위에 소개한 제품들은 일본 음색들이라면 Proco 의 RAT 는 매우 미국적인 드라이브 음색입니다. 음색이 매우 걸걸하고 입자감이 큰 이펙터 입니다.
컴프 -
| 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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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s/타이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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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000 원
110,000 원
24% 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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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가 급격히 커지지 않게 하고 오래 서스테인이 유지되게 합니다.
코러스 -
| 1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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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s/타이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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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000 원
135,000 원
19% 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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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치 뒤에서 백 코러스를 불러 주는 것 처럼 배음 화음을 넣어 줍니다.
플랜져 -
| 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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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ech/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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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00 원
105,000 원
32% 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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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음에 맞도록 사인파를 배경에 넣어주는 이펙터 입니다.
패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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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SARK/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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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000 원
145,000 원
12% 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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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형 파형의 위상을 변조해주는 이펙터입니다. A Phaser 와 B Phaser 가 있는데 두대를 같이 사용하면 음형 파형이 둘로 변조되어 신비한 음색을 내어 줍니다.
딜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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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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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s/타이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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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000 원
198,000 원
24% 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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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을 지연하여 재생해 주어 마치 여러번 친것 처럼 들리게 한다든지 아니면 에코가 발생하는 것 처럼들리게 할 수 있습니다.
파워서플라이 -
| 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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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on/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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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000 원
178,000 원
20% 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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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써 본 제품중에 가장 안정적인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제품을 쓸 때에는 전혀 잡음 같은 것 걱정을 안했거든요.
볼륨페달 -
| 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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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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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00 원
100,000 원
17% 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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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ss 의 제품들이 잔고장도 없고 매우 안정적이라서 좋습니다.
와우페달 -
| 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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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x/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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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000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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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h 는 Cry Baby 계열의 Jimmy Hendrix 풍의 마치 애기가 응애 응애 우는 소리 같다는 음색의 제품과 Vox 의 Ventures 음악에 사용된 약간 마일드 한 Wah 계열이 있습니다. Funky 음악을 하신다면 Crybaby, Rock 을 하신다면 Vox 를 추천드립니다.
부스터 -
Boss에 BD의 소리평
- Blues 음악용의 마일드 한 드라이브 인데, Funky 곡에도 사용되고 Punk 곡에도 많이 사용됩니다.
플랜져와 페이져의 소리 차이,
- 플렌저는 기본음의 뒤에 위로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하는 사인파형을 추가해 주는 이펙터 이며, 페이저는 기본 음파형의 위상을 조정해 주는 이펙터입니다.
디스토션을 3개 쓰려는데 괜찮은지,
- 각기 다른 음색 용도로 드라이브를 여러개 쓰는 분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리고 드라이브 중에 하나는 메인으로 다른 하나는 크런치, 그리고 마지막하나는 부스터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요.
마지막으로 배합 순서도 알려주세요~~ ^^ 감사합니당~~^^
- 기본 음색을 구성하는 이펙터를 앞단에, 그리고 꾸밈음을 더하는 이펙터를 뒷단에 배치합니다.
기타 - 와우 - 컴프레서 - 드라이브 - 부스터 - FX (코러스, 플렌저, 페이저) - 공간계 (Reverb, Delay) - 볼륨 - 앰프
순서 입니다.
그런데, 자금이 넉넉치 않다면, 서두에 언급한 것 처럼 멀티 이펙터를 장만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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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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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000 원
290,000 원
17% 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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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습용으로는 이 제품이 최고 입니다. 일단 대부분의 이펙터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서 이것만 있으면 원하시는 대부분의 음색을 만들어 낼 수 있으며, 또한 드럼 머신이 탑재 되어 있어서 혼자 연습할 때에 매우 유용하고, 편리하게 PC에서 음색을 편집하고 기타 연주를 녹음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펙터 음색이 80만원대의 고급 멀티 이펙터에 비해서는 조금 빠져서 live 공연용으로는 성능이 약간 부족합니다.
이 제품으로 이펙터들에 대해 많이 익숙해지신 다음에 고급 이펙터 들을 장만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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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Boss DD3 Digital Delay / 보스 DD3 디지털 딜레이 기타이펙터](https://img.schoolmusic.co.kr/prod_picture/22/13/dd3dd3_225.jpg)
[단종] Boss DD3 Digital Delay / 보스 DD3 디지털 딜레이 기타이펙터기본 판매가 202,900원 · 판매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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