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bson Explorer 는 Flying V 와 함께 "Futura" 시리즈로 1958년에 처음 출시가 되었습니다. 당시 처음 출시할 때의 바디는 Korina 목재를 사용하였었습니다.
이 제품은 너무 앞서간 디자인으로 판매가 잘 안되다가 1970~80년대에 Hard Rock 과 Metal 음악의 전성기를 맞아 새로이 메탈용 기타로 부각을 받게 되었습니다.
1. 이 기타 자체의 특성과 원래 달려있는 픽업의 특성, 그리고 커크 해밋이 emg픽업을 쓴다고 들었던것 같은데 어떤 픽업 쓰는지좀 알려주셨으면...
- Korina 목재와 험버커 픽업으 조합으로 저음 공진이 잘되며 픽업은 496R과 500T 의 Ceramic 픽업이 사용되어 드라이브가 특히 잘 듣는 기타 입니다. 그래서 주로 하드락과 메탈의 파워 코드 용으로 쓰였습니다.
Kirk Hammet 는 Custom 으로 EMG 세라믹 픽업을 교체한 모델입니다. 하지만 원래 달려 있는 것도 세라믹 픽업이므로 음색이 아주 약간 차이가 있는 정도입니다.
2.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메탈코어(ml-2)를 가지고 있는데 이걸로 어느정도까지 메탈리카의 톤을 따라갈수 있을지(이펙터 자체의 톤만으로, 앰프 클린채널)하고 이펙터를 고려해서 픽업추천좀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픽업 교체하지 않아도 거의 유사한 음색이 됩니다. 메탈 코어는 Dethmetal 계 이펙터이고 Explorer 는 세라믹 픽업이기 때문에 전형적인 메탈 음색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