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CM과 락을 주로 연주하는 학생입니다.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자면 제가 T-rex tone trunk Jr.를 사용중인데 스톰프박스 한자리가 남아서요.
wah, Okko diablo, Analog man king of tone, red witch medusa, EWS subtle volume control, T-rex Reptile 2를 Egnater Rebel 30에 물려 쓰고 있는데요,
Guitar-Okko Diablo-Analogman KOT-Amp input
Send-Red witch Medusa- EWS SVC-T-rex Reptile 2-Return
이렇게 씁니다.
개인적으로 공간계는 만족하고요 플랜져, 페이져는 별로 선호하지도 않고 쓸일도 없기에 패스하구요
드라이브도 나름 만족합니다. 디아블로의 드라이브도 좋고 부스토도 KOT로 충분한것같고요
가끔 클린부스트가 필요하다고 느끼지만
(KOT를 오버드라이브처럼 쓸땐 볼륨만 높이는 페달이 하나 있었으면 하고 느낄때도 있어요)
컴프레서를 넣을까 또 고민 됩니다.
컴프레서는 약방의 감초 같은 페달이라 많이 들었었는데요...
예전에 Analogman의 juicer, MXR의 Dyna comp, Electroharmonix의 Soul preacher등
썼었지만 지금은 다 판것처럼 좋은 인상은 없네요.
여러분이 저라면 오버드라이브(or 클린부스트)와 컴프레서 중에 어떤 것을 넣으실껀가요?
그리고 선택을 하셨다면 괜찮은 Overdrive/Clean boost나 Compressor 페달 추천해주세요...
부띠끄도 괜찮아요.
이 질문에서 언급한 상품
오래된 답변의 사양·호환·가격·사은품 조건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할인 혜택과 최종 구성은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