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델 구매하였습니다.
FR브릿지는 가끔만져보기만 하고 제 소유가 된건 처음이라서 잘 몰라 질문드립니다.
업아밍을 하면 줄 전체가 프렛에 닿아버려서 소리가 안나는데
플로이드 브릿지가 원래이런건가요?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오리지널이면 "Original Floyd Rose" 라고 써있고
라이선스면 그냥 플로이드 로즈라고만 써있는걸로 봤는데
이 모델은 Floyd Rose Special 이렇게 써있는데 스페셜은 무슨 의미입니까?
2.
제가 콜트 G250모델도 갖고 있습니다.
그 당시 24만원에 구입하였고 이 기타는 거의 두배값인 468,000원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들어봐도 콜트보다도 이 기타가 드라이브 성능이 떨어집니다.
앰프는 패키지로 딸려온 번 앰프이고요, 이펙터는 보스 메탈코어 ML-2입니다.
고가의 기타는 아니지만 50만원에 육박하면 마냥 싸다고만은 할 수없는 가격이라고 생각하는데
G250보다도 드라이브 성능이 떨어진다는게 믿기지 않는군요.
아무리 들어봐도 250이 드라이브 더 잘먹고, 소리도 묵직합니다.
이 기타는 이 가격이 맞나 싶을 정도로 소리가 텅텅 비어있는 아주 저렴한 소리가 납니다.
그 당시 G250이 국내판매다 1위다, 연습용기타중 성능이 제일 좋다 뭐다 해서
샀는데 아무리 그렇다치더라도 가격차이가 이렇게까지 나는데..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요.
정말 G250이 가격에 비해 성능이 월등해서 그런건가요, 아니면 이 코로나 기타가 문제인건가요?
3.
기타는 보아하니 009게이지가 장착되어왔는데
매우 화가 나는것이..
1~6번 줄 모두가 버징이 생깁니다.
세게 피킹을 전혀 하지 않아도 4~6번줄까지는 매우 선명하게 버징이 발생하고
3번줄도 꽤나 잘 들리고 1,2번줄도 연속으로 트레몰로 피킹을 하면 프렛에 닿는 소리가 납니다.
제가 볼땐 세팅의 문제가 아니라 기타자체의 문제인데
아닌가요?
아니면 FR브릿지가 달린 기타는 원래 버징이 잘 생기나요?
그렇다치더라도 이건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468000원이란 가격이 비싸다고 볼 수가 없어서 이런 낮은수준의 품질이 있는건가요?
전 이 가격이면 꽤나 쓸만한 기타 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꼼꼼히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