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베이스 새제품 뽑으시려는 군요 이때만큼은 아주 신중할때라 할수 있겠죠..?
그렇기에 더욱 신중하게 답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역시 베이스기타하면 데임을 들수가 있겠는데요 가격대비에 성능도 매우 우수하구요 디자인도 예쁩니
다.. 친구꺼 써봤는데 .. 전 일렉이지만 .. 소리가 아주 좋더군요... 교회에서 같이 연주하다보면 아주
좋다는 생각이 자주 든다고나 할까요..? 베이스가 부러워 지는 ㅋㅋ
덱스터 펑키60s,,,데임 상투스 T-300 - 재즈베이스죠.좀무겁구요. 소리가 부드럽습니다..
슬랩소리가 잘빠진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고가 커스텀기타에서 찾아볼수잇는 실딩처리가 되어있습니다 교회목사님이 가지고 있는
베이스죠 .,,,,,데임 폴앤폴 250,300-요즘에 인기가 정말 많은 베이스입니다.. 재즈베이스가아닌 프리시
젼베이스죠..250은 액티브이지만 300은 액티브 패시브 전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재즈든 락이든 다양하
게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콜트의 A4와 견주어 봐도 손색없을 기타들이죠 ~~
제 개인적으론 폴앤폴 가장 추천해주고 싶네요 패시브 전환이 가능하기때문에 범용적으로 사용할수
있기 때문에~ 아참 그리고 기타에 돈을 너무 치중하기보단 예산을 나누어서 앰프에도 돈을 좀 투자하
여 기타를 구입하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 그럼 즐음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