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CCM, 재즈, 소프트 락 위주로 연주하는데
가지고 있는 이펙터가 아래와 같은데;
RMC Wizard Wah (와우)
Korg Pitch Black (튜너)
Xotic BB Preamp (드라이브)
Mad Professor Sweet Honey Overdrive (오버드라이브)
Red Witch Empress Chorus (코러스)
E.W.S Subtle Volume Control (볼륨)
Wampler Analog Echo (딜레이)
+ Eganter rebel 30의 앰프 게인 (부스트)
페달보드에 한자리 남아서 뭔가 채우고 싶거든요...
저번에 필수 6가지 이펙터중에 컴프레서가 있길래
MXR Dyna Comp, BMF Little Red Compressor, Analog Man Juicer, Keeley Comp 등
엄청 많이 테스트 드라이브해봤는데 아무래도 F홀 달린 레스폴을 써서 그런지
너무 중음이 뜨고 펑펑 터지듯 그래서 컴프레서는 잘 안받더라구요
또 모듈레이션 계통의 Flanger나 Phaser는 제 취향이 아니고
Vibrato랑 Tremolo는 Empress Chorus로 살짝 비슷하게 되므로 필요하진 않고
그렇다고 부스트를 사자니 앰프 게인으로 이미 충분하고....
고민됩니다...모듈레이션 계통을 추가하고 싶긴 한데...괜찮은 페달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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