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스트랫형 기준으로 인기 있는 4가지를 비교하였습니다. 맨아래에 제가 권하는 모델을 적었습니다.
http://www.schoolmusic.co.kr/Shop/index.php3?var=Good&Good_no=1498
한국의 최대 기타 브랜드인 콜트입니다. Basswood body 로 가볍고, 험버커를 2개 장착하여 파워플한 사운드의 기타입니다만, 대신에 범용성은 약간 떨어지고 메탈이나 하드락의 파워코드 주법에 알맞는 기타입니다.

2. ibanez GSA 60 (229,000원)
http://www.schoolmusic.co.kr/Shop/index.php3?var=Good&Good_no=7424
듀얼 험버커 보다는 싱싱험의 아주 고전적인 수퍼스트랫 레이아웃을 좋아하시는 기타리스트 들에게는 아래 제품을 권해 드립니다.
Basswood 바디로 되어 있는데, Basswood 는 마호가니에 비하여 좀 무른 편이라고 소리가 단단하지 않고 좀 먹먹합니다만, 일단 드라이브를 걸면 소리가 아주 파워플 해 지지요. 픽업은 아이바네즈 스텐더드 픽업 (STD S3, S4, H2) 이 탑재된 모델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STD 픽업의 음질이 약간 마음에 차지 않는데, 이보다 약간 더 파워플한 픽업을 고른다면 아이바네즈 인피니티 픽업 (INF) 이 탑재된 다른 보다 고급 모델들을 선택하실 수 있겠습니다.


3. Volcan Blackburn - Mark II (268,000원)
http://www.schoolmusic.co.kr/Shop/index.php3?var=Good&Good_no=11142
바디는 마호가니이며 네크는 하드 메이플, 지판은 에보니 이고, Floyd Rose Licensed 트레몰로 브릿지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듀얼 알니코 험버커가 Rock 과 Hard Rock, 그리고 Metal 연주에 알맞는 기타입니다.

4. Corona CSS450 (398,000원)
자금이 조금 더 모을 수 있다면, 이 모델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Set neck 방식이라 하이포지션까지 편히 잡을 수 있으며, Coil Tap 기능이 있어서 험버커의 코일을 반만 사용하여 싱글 코일 모드로 사용할 수 도 있는 모델입니다. 코로나의 대표적인 모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결론 : 저의 제안
법용성 (여러 장르에 다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원하신다면 싱싱험 구조의 ibanez 를 권합니다.
하드락이나 메탈 위주의 연주라면 Volcan Blackburn MkII 가 Floyd Rose 브릿지와 마호가니 바디로 매우 좋습니다.
1. Cort X2 (22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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