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용 기타는 30만원대 : 이음목 (합판 또는 작은 목재를 여러개 이은) 바디에 가장 싼 부품을 조합한 기타
초급용은 60~100 만원대 : 저급 2피스 목재 바디에 성능이 어느 정도 나오는 픽업 등 부품을 사용한 기타
중급용은 200~300 만원대 : 중급~고급 2피스 목재 바디에 고급 픽업 등이 사용된 기타
고급은 300만원 이상
이 정도로 나눌 수 있겠습니다.
여기에 앰프와 이펙터가 더 있어야 해요.
입문용 기타를 구매하시면 2~3개월 지나서 기타 소리에 귀가 조금 트이게 되면 먹먹한 소리가 많이 거슬릴 것입니다.
초급용 기타에서 시작하시는 것이 더 오랫 동안 사용할 수 있어서 더 좋겠습니다.
중급용 이상은 나중에 공연하게 되시면 그 때에 마련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60~70만원대에서 추천드릴 만한 수퍼스트렛형 기타는 아래와 같습니다.
| 61 | |
| | Ibanez/인도네시아 | 162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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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이바네즈에서 스티브 바이 씨 시그니춰 모델로 나온 기타 이구요. 입자감이 많은 픽업, 속주용의 평평한 지판과 플로이드 로즈형 브릿지 등 수퍼스트렛 형식에 충실한 기타 입니다. 그리고 지판 인레이가 진짜 예븐 기타예요.
| 148 | |
| | Jackson/중국 | 128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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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은 수퍼스트렛 형식을 처음 개발한 업체 입니다. 원래는 미국의 Charvel 이라는 업체의 브랜드로 시작되었는데, 현재는 Fender 에 합병되었습니다.
잭슨의 대표적인 모델이 솔로이스트와 딩키가 있는데, 솔로이스트는 독주 위주이고, 딩키는 솔로와 파워크드 벡킹 연주 모두에 최적화 된 모델입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이펙터를 따로 장만하기 어려우니 이펙터 기능이 내장된 앰프를 추천드립니다. 이것만 있으면 처음에는 기타를 배우고 연습하실 때에 다른 기기가 필요가 없습니다.
| 8 | |
| | Vox/베트남 | 145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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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자금이 더 여유가 있을 때에는 아래의 멀티 이펙터를 하나 추가하세요.
일본 Boss 는 FX 와 공간계 이펙터가 매우 뛰어난 브랜드 입니다. 특히 아래 제품은 단품 이펙터 감각으로 사용할 수 도 있고 멀티로 사용할 수 도 있어서 입문에서 고급까지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 58 | |
| | Boss/말레이시아 | 89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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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6 가 드라이브 음색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마치 진공관 앰프의 드라이브인 것 처럼 음색이 진짜 살아있는 멀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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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ne6/중국 | 348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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