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컨덴서 마이크로 녹음할 경우 Gain 입력값은 12시~1시 정도
모니터 볼륨은 2시는 넘어가야 선명하게 잘 들리던데....
평소 음악듣거나 할때는 모니터 볼륨이 7~8시만해도 (사실상 아주 조금올린거잖아요??) 엄청큰데
녹음할때랑 차이나는게 맞는건가요?!
12프렛에서 30cm정도 떨어진 상태에서 녹음했습니다
- 컨덴서 마이크가 원래 출력이 미약하기 때문에 프리앰프에 연결하여 음량을 키워야 합니다.
- 그리고 오디오 인터페이스에서 Phantom Power 가 공급이 되는지, 켜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컨덴서 마이크는 48V 팬텀 파워가 공급되어야 제대로 작동합니다.
2.기타에 있는 피에조+마이크 픽업으로 녹음할경우
컨덴서 보다는 입력값을 적게해도 녹음은 잘 되더라구요
그런데 컨덴서 마이크 보다는 인위적이여서 그런지 컨덴서로 녹음을 하려고 합니다ㅠㅠ
볼륨 차이나는 원인이 무엇일까요?ㅠㅠ
- 어쿠스틱 기타 내부에 프리앰프가 있어서 삐에조 픽업+다이나믹 마이크 픽업의 소리가 증폭이 되어서 출력됩니다.
3.★가장 중요한 궁금점입니다
평소 일렉기타를 주로 치다가 어쿠스틱을 녹음해보려 하는데
일렉과는 많이 다른듯하네요....
어쿠스틱기타의 경우 녹음할때 엄~~~~~청 살살 쳐야하는게 맞는건가요?
아르페지오할때는 녹음이 너무 작게되고 스트로크 할때는 너무 크게 녹음이 되서 어렵네요..
그렇다고 아르페지오 할때 게인 많이주고 스트로크할때 게인 적게주는건 아닌거같고..
손으로도 쳐보고 얇은피크 두꺼운피크 이것저것 많이 시도해봤는데
약하게 치는게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라이브 공연때보다는 약하게 치긴하지만 어쿠스틱기타 녹음할때의
강약이 가늠이 안되네요ㅠㅠㅠ
- 컨덴서 마이크는 약간 띄워서 사용해야 해요. 가까이 두면 파열음이 들립니다. 이것은 컨덴서 마이크의 감도가 높아서 가까이에서 녹음하면 사운드의 어택 부분이 입력 한계를 넘어가서 왜곡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 어쿠스틱 기타는 장력이 세서, 얇은 피크로 살살 줄 하나 하나 소리가 잘 나도록 연주해야 파열음이 발생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