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로 궁금한것은 순서가 이게 맞는지,
polytune3, mxr dyna comp, a3 angel(OD), a3 groovim(DS), source audio collider(공간계), a3 volume pedal
--> 가장 정석적인 배치 입니다.
두번째로는 polytune을 버퍼로 사용하려하는데 이러면 tune out으로 빼지말고 지금 이순서로 해야하는지,
마지막으로 collider도 버퍼바이패스가 가능한것으로 알고있는데 버퍼가 2개이상 있으면 좋은건지 궁금합니다.
--> 신호가 흐르는 총 길이에 따라서 버퍼가 필요할 수도 있고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True Bypass 방식은 이펙터를 껐을 때에 회로 노이즈는 없는 대신, 신호 열화가 있습니다.
Buffered Bypass 방식은 이펙터를 껐을 때에 회로 노이즈는 있지만, 신호는 열화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두가지 이펙터를 섞어서 사용하는 것이 신호 열화도 막고 회로 노이즈도 너무 크지 않도록 억제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일렉 기타의 출력은 양쪽선이 신호선인 교류 신호 방식이라, 교류 저항인 임피던스가 높아서 10m 정도를 흐르면 급격히 신호가 열화되어 신호대 잡음비가 낮아져서 잡음이 상대적으로 많이 들리게 됩니다.
따라서, 일렉 기타에서 앰프까지의 거리를 측정하여 아래와 같이 조치 하십시오.
1) 신호가 흐르는 거리는 기타에서 앰프까지 아래와 같이 계산하십시오.
각 케이블의 길이 + 각 패치 케이블 길이 + 각 이팩터 내부 회로 길이 (30cm 로 가정) = 신호가 흐르는 거리
2) 총 길이가 8m 가 넘으면 열화가 시작되니, 버퍼를 이펙터 중간에 하나 배치 하십시오.
3) 총 길이가 10m 가 넘으면 열화가 급격히 일어나니, 버퍼를 2~3개 정도 이펙터 중간 중간에 배치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