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제품 중에서는 스트렛이 더 범용성이 좋아서 이것을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스트렛은 락의 퍼스트 기타리스트나 또는 Funk 기타 등에 주로 많이 사용됩니다. 트레몰로 브릿지가 있어서 트레몰로 주법에도 활용할 수 있구요. 범용성이 높습니다.
텔레케스터는 브릿지가 철판구조로 바디에 넓은 면으로 닿아 있어서 어택이 강하고 서스테인이 짧으며, 트레몰로가 없어서 주로 미국 컨트리 음악에서 사용합니다. 소리가 Twangy 하다고 표현을 하지요.
레스폴은 줄 길이가 스트렛에 비해서 0.75 인치 짧고 (스트렛은 25.5 인치, 레스폴은 24.75 인치) 저음이 많은 마호가니 바디에 고음 공진이 잘되는 메이플 탑을 올려서 벡킹에 좋습니다. 주로 블르스 연주나, 락의 세컨드 기타용으로 많이 사용됩니다.
PRS 는 줄 길이가 25 인치로 스트렛에 비해서 약간 짧고 메이플 탑을 많이 올려서 고음 공진이 많아 소리가 밝은 기타 입니다. 주로 중남미 라틴 음악에 많이 쓰이고 CCM에도 많이 쓰입니다.
수퍼스트렛은 하드락이나 메탈의 속주에 알맞도록 지판에 평평하고, 네크 가 얇으며, 게인이 많은 픽업을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