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제품 다 좋기는하는데, 장단점이 있습니다.
일단 마샬 Code 50 은 공연장에 많이 쓰이는 마샬 앰프 들을 시뮬레이션 하는 기능이 매우 좋습니다.
따라서 공연장의 느낌 그대로 연습실에서 사용하기에는 이 앰프가 매우 적합합니다.
그리고 단점을 말하자면 제가 느낌 점은 셋팅을 하기가 매우 불편하다는 점입니다.
연습하다가 셋팅을 쉽게 바꿀 수 없고, 그대로 연습을 다 마쳐야 할 정도 입니다.
그리고 이 제품을 선택하신다면 꼭 전용 풋 컨트롤러를 사용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것 있으면 조금 편합니다.
그리고 이제품이 50 Watt 제품이거든요. 아무리 작게 틀어도 집에서 사용하기에는
볼륨이 너무 큽니다. 야간에는 물론이요 낮에도 사용하기에 옆집에 신경이 쓰입니다.
AMPLIF 는 30watt 제품인데, 스마트폰으로 조절 할 수 있어서 편하긴 하지만, 조절 할 수 있는 것이
그리 많지 않더군요. 왜 제품에 스위치를 없애고 스마트폰으로 똑 같은 것을 하게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Line6 제품이 드라이브는 매우 좋습니다만 다른 기능은 그리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집에서 연습용이라면 아래의 제품이 최고 입니다.
드럼 머신도 내장되어 있어서 드럼 연주에 맞추어 기타 연습을 할 수 있구요.
다양한 이펙터도 기본적인 것은 다 탑재 되어 있어서 기타만 연결하면 됩니다.
게다가 사이즈도 작고 5 Watt 라서 낮에 연습해도 조용하지만, 밤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더 볼륨을 낮출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