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리턴에 꽂는게 소리는 약간 더 맑아 지는거고
- 프리앰프를 두번 거치면 정류 회로를 2번 거치니까 소리가 좀 뭉툭해지지요.
인풋에 넣는게 안전하다는데 피크파 잡음은 무엇인거죠 왜 정류부는 뭐길래 잡음을 잡아주나요?
- 일렉 기타는 기타 줄의 진동을 기타 바디에 공진시켜서, 그것으로 픽업의 전자석을 사용하여 전기를 발생시켜서 그 전기를 앰프로 보내는 장치인 것입니다.
그런데, 기타 픽업은 기타 줄의 신호 뿐 만 아니라 다른 전자파도 잡기 때문에 peak 파가 끼어들 수가 있지요.
신호가 튀는 것을 말하는데, 이것을 그대로 파워 앰프에서 증폭해서 출력하면 위험하니까, 이런 피크파를 프리앰프에서 걸러주는 것을 정류 작용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컴프레서는 인풋이나 리턴에 꽂든 아무 제약없이 압축된 소리를 그대로 보내 준다는거죠? 제가 제일 궁금한 부분이고요
- 앰프의 프리앰프를 거치든, 외장 프리앰프를 거치든 컴프레싱 된 신호가 흐를 꺼니까, 압축된 신호가 흐르지요.
그러면 앰프 프리앰프 부의 톤은 영향이 안가고 조절을 안하면되고 게인과 볼륨만 조절해서 쓰면 되는건가요?
- 앰프의 프리 앰프를 사용하면서 외장 프리앰프로 같이 쓴다면 드라이브 채널이 아닌 클린 채널을 사용하시라는 뜻이었습니ㅏㄷ.
페달트레인 나노 보드가 작아서 브라켓을 설치하기엔 너무 그래서 그냥 3M 사의 듀얼락으로 고정 시켜도 되는거죠?

- 듀얼 락으로 고정을 제가 직접 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고정이 잘 된다면 별 문제 없겠지요.
사용 후기 올려 주세요.
나노보드랑 Strymon ojai r30 하고 호환이 가능한거죠? 그리고 파워서플라이를 처음사용해보는데
파워 서플라이의 대한 사용법이나 지식도 알려주셧으면 좋겟습니다
- 파워 서플라이에 물이 닫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Strymon ojai r30 는 채널당 500mA 용량 이므로 이보다 소비전력이 큰 이펙터는 연결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