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앞으로 살예정인 장비들 마저 모두 보유했을때에 연결순서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정석적인 이펙터 배치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이것은 근본음을 내어주는 이펙터를 앞단에, 그리고 꾸밈음을 내어주는 이펙터를 뒷단에 두어 앞에 놓인 이펙터의 소리가 뒷단에 놓인 이펙터에 의해서 소리가 뭉그러지는 것을 막기 위함입니다.
- 기타 - 튜너 - 와우 - 컴프 - 게인부스터 - 메인드라이브 - 볼륨부스터 - FX (코러스, 패이져, 플렌져) -
공간계 (리버브, 딜레이) - EQ - 볼륨 - 앰프
- 여기에 귀 갖고 계신 또는 예정인 이펙터를 대입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기타 - polytune - cali76 - Rat - Xotic EP - BBE Sonic stomp - (Walus, Malekko, Babyface)
- (time line, Bigsky) - 볼륨 - 앰프
이렇게 연결하시구요. ( )안의 이펙터들은 그 괄호 안에서는 순서는 별 상관 없습니다.
2. 볼륨페달을 아직 고르지 못하였는데 추천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 민감도가 매우 높고 고성능인 제품으로는 Ernieball 6166 (185,980원) 과 Dunlop Volume X pedal (163,000원)을 추천드립니다.
- 좀 저렴한 제품 중에서는 Boss FV50H (66,000 원) 제품이 성능이 좋은 편입니다.
3. 그리고 나머지 충고 하실 점이나 다른 도움의 말씀을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메탈 음악을 많이 하신다면 패어져 보다는 플렌져가 훨씬 더 많이 여러가지 주법에 용도가 많습니다.
패이져 보다 플렌져(flanger)를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