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래 3가지 제품을 주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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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 Ducks/USA | 443 명 | |
닥터덕 (오리박사)는 액상 왁스로 기타 바디와 금속 하드웨어, 기타줄에 바르면 얇은 왁스층을 형성하여 산화와 습기로 부터 보호해 줍니다. 바르고 3분 정도 후에 마르고 나면 극세사 천으로 닦으면 광택이 나며 얇은 막을 형성합니다. 저는 기타 줄은 2주에 한번, 기타 바디와 하드웨어는 1달에 한번 발라주고 있습니다.
메이플과 로즈우드는 별로 필요 없지만, 에보니는 건조 기후에 약하여 갈라질 수 있기 때문에 겨울철에는 핑거보드 컨디셔너를 2주에 한번 정도 발라 주어 보습해 주어야 합니다.
레몬 오일은 레몬산으로 기타 지판에 끼어 떨어지지 않는 손때를 녹여내는 오일입니다. 레몬산은 강력하여 바르고 30초 정도면 기름땍가 녹는데, 마른 헝겊으로 깨끗하게 닦아 내면 됩니다. 주의할 점은 레몬산이 남으면 기타 목재에 자연 함유된 오일도 녹여 내어 버려서 목재가 푸석해지기 때문에 반드시 남지 않도록 깨끗하게 닦아 내야 한다는 점 입니다.
| | Music Nomad/USA | 49 명 | |
기타 줄은 기타 줄을 칠 때에 인장되었다가 풀렸다가 를 반복하면서 너트와 새들에서 줄이 걸리면 끊어져 버릴 수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너트소스를 새들과 너트에 1개월에 1번 저옫 발라주면 됩니다. 너트 소스가 없다면 닥터덕 액상 왁스를 발라 주어도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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