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앰프는 헤드룸이 없어서 외장 이펙터를 연결하면 소리가 많이 찌그러집니다. 그냥 휴대하면서 연습하는 정도로만 생각하세요.
가정용 앰프라고 선택하신 제품 중에서는 Marshall 제품이 외장 이펙터에 가장 궁합이 잘 맞습니다.
가정용 진공관 앰프 제품 중에서는 orange 계열은 유로락(리버풀락) / 유로메탈 계열이라 그쪽 음악하신다면 잘 어울릴 것이구요, 미국의 글렘락 / 일반적인 메탈 / 데쓰메탈을 하신다면 Black star HT Metal 을 추천드립니다.
디스토션 이펙터
BOSS MT-2 : 메탈존은 가장 일반적인 메탈 음색입니다.
Dunlop MXR M-116 Fullbore Metal : 가장 스위치가 많아서 조정할 수 있는 범위가 넓으면서 음색은 뻥 뚫린 것 같은 통쾌한 음색입니다.
Electro Harmonix Metal Muff : 이 제품은 Fuzz 계열의 입자감이 아주 꺼끌한 이펙터 입니다.
Mesa Boogie Throttle Box EQ : Mesa Boogie 하이게인 앰프의 프리앰프를 에뮬레이트 하는 이펙터 입니다.
부스터 이펙터
BOSS SD-1 : 보스의 수퍼오버드라이브로 게인부스트와 볼륨 부스트에 쓸 수 있는 기본적인 드라이브 입니다.
BOSS BD-2 : 저음과 고음은 그대로, 중음의 게인만을 올려서 블루스적인 음색을 만들어 주는 드라이브 입니다.
메탈은 저음과 고음을 늘리고 중음을 줄이는 것이니까 이 제품은 반대되는 제품입니다.
Ibanez TS-9 : 진공관 앰프의 게인 부스터로 개발된 제품으로 Tube (진공관)를 Scream (비명지르게 하는) 하게 하는 제품입니다.
Ibanez TS-808 : TS-9 의 전신이 되는, 그 전 세대의 오버드라이브 제품입니다.
톤보정 이펙터
BOSS CS-3 : 컴프레션 서스테이너는 소리가 갑자기 커지거나 (Attack) 곧장 사그러드는 것 (Decay) 을 방지하여 음이 일정 음량으로 오래 지속되게 하는 이펙터 입니다.
BOSS GE-7 : 그래픽 이퀄라이저는 특정 음역을 키우거나 줄여서 원하는 음색을 만들 때에 사용하는 이펙터 입니다.
고음과 저음을 줄이면 Blues, 중음과 저음을 키우면 Rock, 저음과 고음을 키우면 metal 음색 입니다.
드라이브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메사부기 음색에 가까운 하이게인 음색을 만든다면, 위 조합에서는 Marshall MG15 에 Mesa Boogie Throttle Box EQ와
CS-3 를 같이 사용하고, 거기에 공간계인 Boss RV-6 를 더하겠습니다.
연결은, 기타 - CS3 - Throttlebox - RV6 - MG15 순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