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피폰 레스폴 스탠다드와 커스텀 질문입니다. 이곳에서 얻은 답변을 참고하면 스탠다드보다 커스텀이 조금 더 무겁게 나와있습니다. 근대 제가 알기론 메이플탑도 기타무게를 결정하는 요소라고 알고있거든요. 메이플탑의 유무도 기타의 무게를 결정하는 요소가 되나요? 그리고 그게 맞다면 어떻게 메이플 탑이 있는 스탠다드보다 메이플탑이 없는 커스텀이 무겁게 됬는지 알고싶습니다.
메이플 탑이 있건 없건 스탠더드와 커스텀은 2판 구조로 되어 있고 두께는 동일 하거든요. 전체적으로 앞판 22mm를 마호가니를 썼느냐(커스텀) 아니면 메이플(스탠더드)을 썼느냐의 차이일 뿐입니다, 그리고 나무 자체는 마호가니가 약간 더 무거우니까 완제품도 그만큼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2. 밴드활동을 할 때 기타리스트들에게 주의사항에는 개인을 지나치게 올리지 말라는 것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왜 그런 주의사항이 있는지는 잘 알겠는대요. 그렇다면 개인을 올리더라도 어디까지 올리는게 좋은건가요? 0부터 10까지 중에서 수치를 결정하라면 몇정도까지가 좋은가요? 현재 전 개인은 절반정도로 놓고 사용하고있습니다.
이것은 어떤 이펙터를 사용하고 있는지에 따라 다 경우가 다릅니다. 단지 Feed back 이나 잡음이 현격하게 들리지 않는 수준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일반적으로는 미리 리허설 때에 음량을 맞추어 보고 사운드 엔지니어가 level 을 맞추어 줍니다.
3. 마지막으로 음악질문입니다. Hall Of The Mountain King 이 곡은 The Who도 연주했었고 Rainbow도 연주했던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대 이 곡은 원래 누가 연주한건가요?
- Hall of the Mountain King 이라는 곡은 노르웨이의 미속 음악 (노르웨이어 명: I Dovregubbens hall)을 Edvard Grieg 가 1876년 2월 24일에 (독일어 명: In der Halle des Bergkönigs) 동명곡으로 Henrik Ibsen의 Peer Gynt 라는 연극을 위해 편곡한 곡입니다.
이 곡은 상당히 유명해서 매우 많은 음악 연주가들이 여러 version 으로 편곡하여 연주를 했습니다.
이 곡의 주제부분은 아래와 같이 시작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된 것은 월트 디즈니 만화 영화의 주제가로 사용되면서 이며, Rock / Metal 로 연주한 것 중에는 Savatage 의 연주가 가장 많이 알려져 있고, 그외에 Apocaliptica 의 연주도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4. 마지막으로 아마존 같은 해외 음반사이트에서 cd를 구매하면 배송료가 얼마정도 들까요? 10장을 구매한다고 할때요.
- 배송료는 국제 우편으로 운송하면 $10.50 입니다. 무게를 기준으로 운송료가 매겨지는데, CD 1장을 보내나 10장을 보내나 운송비는 비용이 같은 것으로 알고 있으며, 한국에 수입할 때에 수입관세가 추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