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레스폴 Schecter Martin Corona Mono orange YAMAHA Strymon cort Jackson



0
게인에 대한 깨달음 조회: 2,849 답변: 2  
sniper2*** | 2010-09-12 21:14 스크랩 0 | 신고  

 

 

제가 여러 디스토션, 오버드라이브를 써보면서 뒤늦게 깨달은게

지금까지 썼던 게인류 중, 역시 엠프게인의 내츄럴한 톤의 드라이브톤이 가장 깊이있고

가장 좋은 게인이였다는걸.... 그동안  DS-1, Ts-9, OCD Ver.4를 사용해왔구용,

각기 다 다른 성향을 가진 페달들이지만

CCM세션을 할때는 OCD를 쓰구용,

락계열 음악을 할땐 앰프게인을 사용하는것이 좋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그럼 여기서 본격적으로 질문이용.. ㅠ

 

만약에 앰프게인을 쓴다면

 

1. 딜레이, 코러스같은 이펙터들의 배치순서는 대부분 드라이브계열의 이펙터 뒤에 물려서 사용하는데 앰프게인을 쓴다면 이 이펙터들은 어떻게 세팅해야할까요...? (FX Send , Return단자밖에 없을까요?)

2. EMG 픽업이 대부분 이펙터류를 사용할때 신호(?)를 잘 받아들여 더 효과가 좋다는-말이 좀 이상하지만-말이 있는데요, 던컨과 EMG픽업의 앰프게인의 드라이브를 사용시 차이점.

3. 제가 가지고있는 이펙터들.

보스 DS-1, 던롭 와우, OCD, ts-9. Visual sound COMP66,  Digitec 디지털딜레이

만약 앰프게인을 사용한다면 위의 페달들을 어떻게 배치시켜야 이상적인 배치가 될까요? ㅠ

 

질문이 좀 복잡하지만, 성의있는 답변 부탁드립니당 (_ _);;

이 질문에서 언급한 상품

JHS Pedals Charlie Brown 드라이브 (Ver.4)
JHS Pedals Charlie Brown 드라이브 (Ver.4)
기본 판매가 353,900원 · 구매 가능
상품 보기 →
오래된 답변의 사양·호환·가격·사은품 조건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할인 혜택과 최종 구성은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221.142.173.180
질문이 채택된 경우, 추가 답변 등록 이 불가합니다.

       Re:게인에 대한 깨달음
  신고 | 좋아요  68 명
           smseihi*** | 2010-09-12 21:54

1. 딜레이, 코러스같은 이펙터들의 배치순서는 대부분 드라이브계열의 이펙터 뒤에 물려서 사용하는데 앰프게인을 쓴다면 이 이펙터들은 어떻게 세팅해야할까요...? (FX Send , Return단자밖에 없을까요?)

  - 아래 그림은 멀티 이펙터의 경우입니다만, 꾹꾹이를 사용한다고 해도 왼쪽 그림처럼 연결하면 됩니다.             Fx 나 공간계 계열의 이펙터를 걸은 다음 드라이브를 연결하면, 드라이브에서 음의 왜곡을 인위적으로 발생시키면서 이펙트들의 효과가 반감되는 문제가 있어서 드라이브를 먼저 걸고 나중에 이펙트를 걸어 주는 것입니다.

 

2. EMG 픽업이 대부분 이펙터류를 사용할때 신호(?)를 잘 받아들여 더 효과가 좋다는-말이 좀 이상하지만-말이 있는데요, 던컨과 EMG픽업의 앰프게인의 드라이브를 사용시 차이점.

   EMG81 픽업을 이야기 하는 것 같은데, 이 픽업은 강력한 Ceramic 자석이 탑재되어 있어서 메탈 음이 더 잘 살아나고 날카로온 edge 가 잘 살아 납니다.         강력한 Ceramic 자석을 사용하므로 현의 울림을 신호로 잘 받아들여 현의 움직임을 전기 신호로 잘 변환 시켜서 보내 줍니다.

  그러나 EMG 의 Alnico 자석을 사용하는 픽업들은 전통적인 던컨이나 DIMarzio 보다 약간 떨어진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역시 던컨의 Ceramic 픽업은 EMG 의 Ceramic 보다 못하다는 평이 있구요.

   Duncan Alnico 픽업은 게인을 약간 덜 먹는 대신에 음이 부드럽고 감미롭습니다.       Rock 용이지요.

   EMG81 Ceramic 픽업은 게인을 많이 먹고 음이 거칠고 난폭합니다.       Metal 용입니다.

 

3. 제가 가지고있는 이펙터들.     보스 DS-1, 던롭 와우, OCD, ts-9. Visual sound COMP66,  Digitec 디지털딜레이 만약 앰프게인을 사용한다면 위의 페달들을 어떻게 배치시켜야 이상적인 배치가 될까요?

일반적인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Guitar - Compressor - Wah - Distiortion - Overdrive - FX (Chorus / Phaser / Flanger 등) - EQ - Delay - Amp

- 이것은 음의 왜율을 최소화하고 잡음이 증폭되는 것을 막기위해, 효과음을 마지막에 두는 것입니다.

sniper2007님은 갖고 계신 effector 들을 연결한다면, 아래와 같습니다.

   기타 - Visual sound Comp66 - 던롭 와우 - 앰프입력 - 앰프 FX Send - DS-1 - TS-9 - Digitec Digital 딜레이 - 앰프 FX Return

 


222.112.147.69
100자 이내 작성 가능

Re:게인에 대한 깨달음
  신고 | 좋아요  68 명
war0*** | 2010-09-12 23:06

이펙터도 그렇지만... 앰프는 이펙터보다도 더 성향차이 뚜렷합니다...

그래서 어떤 앰프에서든 일관된 톤을 뽑기위해 여러가지 이펙터가 나온거죠;;ㅎㅎ

암튼 앰프에 딜레이,코러스등의 공간계 이펙터를 쓰실때 가장 좋은 방법은 앰프소리를 마이킹받아서 마이킹된 소리에 딜레이,코러스등의 이펙터를 연결해주는게 가장 좋지만... 그럴려면 많이 복잡해지므로 그냥 센드,리턴에 연결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ㅎㅎ

그리고 EMG픽업의 경우 액티브픽업이 대부분입니다... 액티브픽업이란 일정레벨 이상의 신호만 최소한으로 받아들여 9v건전지를 이용하여 그걸 일반 픽업출력에 맞게끔 증폭해주죠~ㅎ 그래서 출력도 쎄고 잡음도 적습니다... 출력이 쎄다보니 게인도 잘걸리고 그래서 많은 분들이 사용하시는 픽업중 하나죠~;;ㅎㅎ EMG픽업이 와일드한 맛은 떨어지지만 깔끔하고 날카로운 게인사운드 만드는데는 제격이라고 생각되고요~ 반대로 던컨픽업은 게인을 걸어줬을시 EMG보다 훨씬 와일드하고 풍부합니다;;;ㅎ

개인적인 생각으론 컴프-와와-TS9-앰프(샌드-딜레이-리턴) 이렇게 간단하게만 연결하고... 나머지는 그냥 처분하셔서 앰프에 더욱더 투자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ㅎㅎ

어차피 앰프위주로 쓰실꺼라고 했는데 많은 이펙터가 필요있을까요?? 앰프게인에 간단한 부스터하나와 맛깔 나는 연주를 위한 컴프,와와... 그리고 공간계 하나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220.90.186.182
100자 이내 작성 가능

 
 

 

 

 
▲ 위로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통신판매사업자정보
고객지원센터
1566-5150
평일 10:00~18:00
점심 13:00~14:00
토요일, 일요일/공휴일 휴무

본사: 인천 제물포구 신포로27번길 16 프린스빌딩 3,4,5,6층(관동3가)
구주소 : 인천 제물포구 관동3가 5-1 프린스빌딩 3,4,5,6층
E-mail: [email protected] | 상호명: (주)스쿨뮤직
사업자 등록번호: 121-81-89714 | Tel : 1566-5150
통신판매업신고: 제 2002-인천중구-0017호 | 대표이사: 안정모
개인정보관리책임자: 김동우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분쟁조정 기관표시: 소비자보호원/전자거래분쟁중재위원회
호스팅제공: 아마존 클라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