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보유중이신 이펙터는 인기 이펙터들로 구성하셨네요...
Boss Distortion ds-1
ibanez tube screemer ts-9 
big muff pi(usa) 
Boss Digital Reverb rv-5 
1)사실 제가 솔로때 쓸만한걸 찾다가 퍼즈 쓸까해서 빅머프샀는데 제 취향은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크런치박스들었는데 뿅감.. 사려고하니까 일단 빅머프를 팔아야겠죠? 그런데 크런치박스도 디스토션계열이다보니 ds-1과 겹치죠..ㅜㅜ 그러니까 팔아야겠죠? 제가 밴드하다보니까 백킹도 해야되는데.. 크런치박스는 백킹하기엔 좀 날라다니는소리같아서ㅎ
MI Audio 의 크런치 박스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 백킹에는 잘 어울립니다만, 쏠로에는 잘 맞지 않지요. 백킹에는 좀 날라다니는 소리 같다고 하시었는데, 어떤 점을 말씀하시는 것인지 설명이 불충분한 것 같습니다. DS1 을 좀 약하게 아주 잘 조정하면 크런치 박스와 비슷한 톤을 낼 수도 있겠지만, 약간 느낌이 다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빅머프를 팔아야 하시겠다니 좀 아깝네요. 상당히 60~70년대 적인 음색을 잘 낼 수 있는 이펙터인데요...
2) 또한 크런치박스와 ts-9 조합은 별로라고 들었는데 사실인가요? 사실이라면 드라이브계열로 함께쓸만한 이펙터 추천부탁드립니다.. (사실 블루스 프로가 좋다고 하시는데, 전 그만큼의 재정은 안됩니다.. 중고가격으로 10만원이하정도 하는 드라이브 추천부탁드려요..)
MI Audio 의 Blues Pro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 가격이 크런치 박스하고 같은데... 그런데, 크런치 박스는 DS1을 약하게 틀은 것 하고 약간 비슷하고, 블루스 프로는 TS9 을 약하게 틀은 것과 상당히 유사합니다.
크런치 박스와 TS9 과 조합이라면, 약한 디스토션과 강한 오버드라이브라 좀 조합이 않맞는다고 볼 수 도 있겠습니다. (일반적으로는 강한 디스토션과 약한 오버드라이브를 페어 해서 씁니다. 그래야 메탈에서는 디스토션으로 백킹하다가 오버드라이브을 더하여 쏠로 톤으로 쓰고, 락에서는 오버드라이브로 백킹하다가 끄고 디스토션으로 쏠로를 하지요.)
3)만약에 ts-9,ds-1,빅머프 팔면 돈 좀 추가해서 파워서플+크런치박스+dd-3+??(드라이브) 돈 좀 추가하는건 아닌거같네요.. 하여간;; 다 하게되면 이펙터조합만으로 따지면 드라이브-크런치박스-dd-3-rv-5 정도가 될거같은데, 이게 별로다 싶으시면 조언부탁드립니다.
DD3와 RV5 가 좀 겹치는 부분이 있으니까, 차라리 RV5를 빼고 Wah 나 Chorus 를 추가하면 완벽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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