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뮤직맨 이라는 회사의 역사에 대해서 알려주십시오. 그리고 와이맨의 역사도 알고싶습니다.
1) Musicman
Fender 社를 설립한 Leo Fender 씨는 CBS 社에 1965년에 Fender 社를 매각했습니다. 이후 Fender 의 동료들이 새로 설립한 Musicman 社에서 1970년 부터 합류하여 Stingray 와 Sabre 기타를 제작하였습니다.
이후 Leo Fender 씨가 Musicman을 떠나 1980년에 G&L 이라는 기타 업체를 설립했고, 1984년에는 Musicman 社는 Ernie Ball 社에 매각됩니다. Ernie Ball 社는 현재 Planet waves 등 여러 기타 음악관련 업체들을 보유한 대기업으로 성장하였으며, 유명한 기타리스트 Albert Lee 의 제안을 받아들여 기타에 여러 수정을 가하여 현재까지 Musicman 기타는 상당히 좋은 음색과 연주성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http://www.music-man.com/
2) Y Man

2000년에 인천에서 미가엘 기타로 시작되어 기타 커스톰 샾으로 기타의 주문 생산을 하면서 성장해온 업체로 브랜드는 미가엘 클린톤 (Cleantone) 이었습니다. 2003년에 Y man 으로 이름을 변경하고 미국 NAMM show 에 출품하는 등, 현재는 규모가 상당히 커졌습니다. 특히 스캇 브레너 목사님 (한국에 와서 음악 선교하시는) 이 사용하는 기타로, 교회 음악에 상당히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http://y-man.co.kr/bbs/board.php?bo_table=html&page=0
2. 뮤직맨 얘기가 나온김에 더 여쭈어보겠습니다. 뮤직맨 같은 경우는 전부 플로이드로즈브릿지인가요? 뮤직맨에서 튠오메틱은 본 적이 없어서요. 반헤일런 모댈 비슷한걸 궁금해서 찾아봤는대뮤직맨 기타들은 다들 트레몰로 암이 있는 브릿지인것 같더라구요.
아니요, 튠오매틱브릿지도 많이 있습니다. 플로이드로스 아닌 일반 트레몰로 브릿지도 많이 있구요. 아래 모델들을 참고하세요.


3. 제가 The Who의 I Can't Explain 라이버한걸 갖고 있는데요. mp3 파일로요. 1971년 라이브더라구요. 그런대 여기선 파워코드를 진행할때 디스토션이 걸린체로 한것 같은데 맞나요?
오버드라이브인지 디스토션인지 잘 모르겠어서요. 그리고 이 라이브음악처럼 백킹톤을 맞추려면마이크로큐브 셋팅중에 클래식락으로 해야하나요?
아니면 튜브크런치나 다른 쪽으로 셋팅해야하나요?
- 이건 파워코드 아니구요, 그냥 약하게 드라이브 걸고 끊어서 치는 것입니다. 클래식 락에 맞추는 것이 비슷할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노래 딱 두곡만 추천해 주십시오. 딱 듣고 이건 하드락이다. 이건 정통 헤비메탈이다라고 구분될만한 곡을 각각 한곡씩 추천해주십시오.
하드락 : 엘비스 프레슬리의 "Hound Dog" 가 가장 처음 하드락 곡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헤비메탈 : AC/DC 의 앨범 "Highway to Hell" 이 가장 처음 헤비메탈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