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 와트급 TR앰프 볼륨조정만 살짝하면 집에서 쓰시기에 무리없으실꺼고요~ㅎㅎ
똘똘이앰프라도 기종별로 차이가 무지 심합니다...ㅎㅎ
사운드적인 차이보다는 하드웨어적인 차이가 많이 나는편이죠;;ㅎ
일단 첫번째로 고려하셔야 될점이... 클린과 드라이브채널이 나뉘어져 있는가를 보셔야 하고요~
스피커크기와 클로즈백인가 오픈백인가도 중요합니다. 그밖에 리버브나 디지털사운드프로세서등의 내장이펙터등도 고려대상이 되겟네요~ㅎㅎ
일단... 하나하나 장단점을 말씀드리자면...
클린과 드라이브채널이 안나뉘어져있다면 드라이브사운드에서 클린사운드로... 또는 클린에서 드라이브사운드로 변경시 볼륨차이가 꽤 심하게 날껍니다. 솔직히 많이 불편하죠...ㅠ
스피커크기는 가정용 똘똘이 15와트급이라면 대부분 8인치 하나가 들어있을테니 그다지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고요...ㅎㅎ
클로즈백과 오픈백의 차이라면... 클로즈백은 뒤가 막혀있어서 저음까지 잘 잡아주지만... 일정 볼륨이상 올라가면 오히려 소리가 먹먹해지면서 앰프자체에서 떨림이 발생할수 있습니다...ㅠ;;
오픈백은 뒷면이 오픈되어있어서 소리가 살짝 빈듯한 소리가 나죠...ㅠ;; 각기 장단점이 있으니 질문자님 취향이라고 생각되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오픈백 선호합니다~ 일단 자연스럽거든요~ㅎㅎ
음~ 개인적으로 추천하나 드리자면 레이니똘똘이중에 리버브달린 모델 추천합니다~
상대적으로 가격도 저렴하면서 스펙이나 사운드등은 꿀리지 않거든요~ㅎㅎ
펜더 프론트맨도 좋지만 너무 많이 풀려서 그런지 왠만하시면 중고로 거래하시는거 추천드리고요~//
로랜드의 마큐나 복스의 DA5정도도 DSP가 내장되어 있어서 간편하고 손쉽게 여러가지 사운드 만져볼수 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