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2 - BD-2 - CH-2 - DD3
정도가 가장 일반적인 조합입니다...
페이져도... 와우나 트레몰로등의 이펙터처럼 음을 떨리게(?)해주는데요...ㅎㅎ
그래서... 드라이브앞단에 놓는게 일반적입니다.
코러스등의 모듈레이션계열은 드라이브바로 뒷단에 많이 놓구요~;;ㅎ
딜레이등의 공간계열은 제일뒷단에 놓는 경우가 많죠~ㅎ
앰프게인을 메인으로 BD-2로 부스트하시겟다면...
기타 - PH2 - BD2 - 앰프 (센드 CH2 - DD3 리턴 ) 이렇게 쓰시는게 정석이지만;;;
앰프에 센드리턴단자가 없다면... 그냥 인풋에 물려도 됩니다...;;ㅎ
하지만.. 인풋에 바로 물리면... 노브의 변화가 쫌 둔하게 느끼게 되구...// 깔끔하게 톤 잡기도 까다롭습니다...ㅠ;;ㅎ
G2를 같이 쓰신다면... 음... 오토와우나 튜너,PreEQ로 쓰시고 싶으시다면...
기타바로 앞단에... 놓으시면 되구요~ PostEQ나 메인드라이브용으로 쓰고싶으시면... BD2바로 뒷단에;;;ㅎ
리버브로 쓰고싶으시면... 딜레이 뒤에 연결하시면 됩니다...;;
아니면... 간단하게... BD2를 메인드라이브로... 바로 뒷단에 G2만 연결해서... 공간계등으로 쓰셔두 되구요... 이렇게 되면...
기타 - BD2 - G2- 앰프 이런순서가 되겟죠?ㅎ
이펙터 조합도 가지각색입니다...ㅎㅎ 쫌 더 연구해보셔서 자신만의 조합을 찾는것도 좋은방법입니다.ㅎ
제가 말씀한 조합은... 많은 분들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순서일뿐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