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에 한시간씩 매일 연습하고있는 고3학생입니다...<공부를 열심히 해야할텐데 말이죠
기타를 잡은지는 5년이 다 돼가지만...실제로 제대로 친지는 인제 한 3년 됐습니다...
제대로 배우고 1년정도 지났을때는
교회찬양팀+재즈밴드+그냥 밴드 이렇게 3개의 밴드를 뛰고있었는데
실력이 날로 향상하는게 피부로 느껴지더군요...연습을 못해가도 선생님이 놀랄정도로...
근데 최근에는 왠지 제자리를 멤도는 것 같고 발전도 없는 것 같고 저랑 비슷하게 친사람들에 비해
좀 밀리고 있다..이런 생각도 들고...,무엇보다 선생님 칭찬도 그쳤고<이게 Main reason은 아니지만...
사람들이 말하던 슬럼프가 찾아온것인가요...
무엇보다 성숙한 톤을 만드는 것이 굉장히 어렵더군요...
Dist. 걸었어도 뭔가 비는 것 같고...Wah쓸때도 특정음에서는 쏘고...
장비도 Vox Tonelab LE에 Fender Blues Jr.를 쓰고
기타는 Ariapro II Magna에 Ibanez Pat Metheny 100...3~5년 친 사람으로써는 용서(?)되지 않는
것들을 가지고 있는데...왠지 그에 맞는 실력이 아닌것 같아 장비봐도 좀 미안해지기도 하고...
아 이거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연습량을 무턱대고 배로 늘렸지만...아직 진전도 없고...
제자리 뱅뱅 도는 듯한 이 슬럼프를 어떻게 이겨나가야하나요...?
그리고 좀더 프로다운..성숙한 톤을 만드는 비법이나 힌트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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