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급하신 3가지 모델을 비교합니다
swing 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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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wing R3 와 함께 입문용 일렉 기타로 손꼽히는 모델입니다. 앨더 바디, 윌킨스 브릿지, Grover 헤드머신, NuBone너트, Heart Breaker 와 Blues Breaker 픽업등, 스펙도 우수하고요. 저가 기타중에서는 음색이 매우 좋은 편입니다. 험버커와 싱글 코일의 조합으로 다양한 음색 및 장르 구현이 가능합니다.
swing p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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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wing P2K 는 이전에 있던 P2 모델의 한국 생산 모델입니다. 사양은 R2 보다 브릿지가 약간 떨어지구요. 역시 험버커와 싱글 코일의 조합으로 다양한 음색 및 장르 구현이 가능합니다.
corona cst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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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rona CST-450 은 베트남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R2 대비 픽업 사양은 좀 떨어지고, 대신에 네크가 Quarter Sawn 방식이라서 뒤틀림이나 휘임이 적고, 헤드머신이 Grover Locking Type 이라서 줄이 잘 풀리지 않고 튜닝이 쉽게 틀어지지 않아서 초보자가 기타를 들고 다닐 때에는 매우 편리합니다. 이 제품은 싱싱싱 픽업 배열이라서 굵은 험버커 음색이 없어서 약간 아쉽지요.
종합 의견으로는, 헤드머신이 잠금이 가능하여 자주 튜닝을 할 필요가 없고 네크가 계절마다 휘이거나 뒤틀리지 않는 Corona CST-450 가 초보자에게는 가장 편리할 것입니다.
하지만 음색을 더 우선시 하신다면 Swing R2 가 조금 불편하기는 하지만, 험버커/싱글 픽업이 x wiring 이 되어 있어 다양한 음색 표현이 가능하고, 픽업도 음색이 약간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