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탈 하신다면 가장 먼저 떠 오르는 오버 드라이브는 Zakk Wylde 시그니춰 오버드라이브 버서커 입니다. 오버드라이브의 특성인 특정 음역 이상에서는 마치 가성으로 비명을 지르는 듯한 느낌을 특히 강조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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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다음 생각나는 제품은 OCD 이네요. 이 제품은 크런치에서 부터 오버드라이브, 게인 부스터, 하이게인 드라이브 용으로 사용성이 매우 뛰어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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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용성을 생각하면 디스토션과 오버드라이브가 하나로 묶여진 지킬박사와 하이드씨를 추천드릴 만 합니다. 한쪽을 메인 드라이브로 쓰고 다른쪽을 게인 부스터나 볼륨 부스터로 사용할 수 있어서 이 제품 하나로 곡 전체의 드라이브 음색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Verse 부는 오버드라이브로 크런치 음색으로 연주하고, 후렴은 디스토션 부로 강렬한 파워코드 벡킹을 하고, 솔로 부분은 디스토션에 오버드라이브로 부스팅하여 음량을 키운 연주를 한 다든지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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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정석적인 오버드라이브를 찾으신다면 Suhr 시바를 추천드립니다. 아주 미국 Rock 적이고 따뜻한 음색의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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