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전에 아래와 같이 답변드렸었습니다.
40Hz 는 저음역대에서 6kHz 의 고음역대 까지 구간을 나눈 것인데요.
피아노의 경우 49번째 건반이 4번쨰 라 (A) 음이며 440Hz 입니다.
피아노 건반의 라 음들은 각각 주파수가 아래와 같습니다.
55Hz[A1]-110Hz[A2]-220Hz[A3]-440Hz[A4]-880Hz[A5]-1760Hz[A6]
일반인들의 경우 2옥타브 정도 낼 수 있으니까 220Hz 에서 880Hz 까지가 음성 옴역대로 보실 수 있겠구요.
각 악기를 강조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아래의 표를 참고하시어 그 부분을 높이시면 되겠습니다.
40Hz 는 드럼의 베이스 드럼 음역대
80Hz ~ 60Hz 는 베이스 기타의 음역대
160Hz ~ 2KHz 는 일렉 기타 음역대
160Hz ~ 800Hz 는 음성 음역대
2KHz ~ 6KHz 는 드럼의 심벌 소리라든지 그 밖의 고음을 내는 악기의 음역대입니다.
소리를 밝게 느끼게 하시려면 고음역대를 높이시고,
소리를 보다 박력 있게 느끼게 하시려면 저음역대를 높이시고,
소리를 따뜻하고 부드럽게 느끼게 하시려면 중음역대를 높이시면 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공연을 할 때에는 사운드 엔지니어가 실시간으로 이와 같이 조작을 해 줍니다만, 연습실의 경우에는 실시간으로 조작을 하지 못하고 미리 한가지 셋팅에 맞추어 놓고 연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위와 같은 EQ 의 경우, 40Hz 는 중저음 (重低音), 80Hz~160Hz는 저음, 400Hz~800Hz는 중음, 2kHz~6kHz 는 고음이라고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