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순서는 컴프레서가 디스토션이나 드라이브 앞에 위치합니다.
일반적인 순서를 따르자면 아래와 같이 배열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앰프 - digitech overdrive/distortion - digitech distortion - digitech overdrive -digitechcompressor/sustainer - morely bad horsie2 - guitar
이렇게 배치하는 이유는, 먼저 wah 의 경우 기타의 Tone 노브를 풋페달로 조작하도록 만들어진 제품으로 고음을 선택적으로 감쇄하며, 따라서 맨 앞단에 놓는 것이 정석입니다.
Compressor / Sustainer 는 음원의 기본 파형을 변형하여 주는 것으로, 왜곡 (Distortion) 이 음색에 발생한 후에 컴프레서/서스테이너를 놓으면 Distortion 음색이 뭉그러지기 때문에 그 앞단에 두는 것 입니다.
드라이브의 경우에는 게인 드라이브를 맨 앞단에 두시고, 그 다음에 메인 드라이브, 그 다음에 볼륨 부스터 용도로 사용할 드라이브를 두십시오. 각기 독립적으로 사용한다면 드라이브 간의 배열 순서는 문제가 없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