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CB-60 이 오른쪽에만 위의 케이블 커버를 벗기고 볼륨 페달을 설치할 수 있어서, 케이블 배선이 좀 복잡해 집니다.
이펙터의 연결은 아래와 같이 하시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앰프 - 볼륨 - DD3 - CH1 - ML2 - SD1 - 기타
2. 이펙터에서 기본 8종이라고 부르는 제품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중에 귀 주로 하시는 음악 장르에 알맞는 이펙터를 추가로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기본 8종 단품 이펙터
기본 8종은 컴프레서, 디스토션, 오버드라이브, 메탈, 플렌져, 코러스, 딜레이, 와우 이렇게 8가지를 부르는 것인데, 기본적인 음색들을 내기 위한 이펙터들입니다.
아래는 좀 저렴한 제품중에 성능이 우수한 제품들로 기본 8종을 선정했습니다.
컴프레서 Boss CS3
- 소리가 급격히 커지지 않게 하고 오래 서스테인이 유지되게 합니다. 주로 드라이브와 같이 사용합니다.
디스토션 Boss DS1
- Gain 이 많이 걸린 드라이브 음색입니다. Rock 음악에 많이 쓰입니다.
오버드라이브 Nano Muff
- Gain 이 약하게 걸린 Crunch 에서 부터 Overdrive 까지의 음색입니다. Rock 음악에 많이 쓰입니다.
메탈 Digitech DDM
- Distortion 에서 Gain 은 높이고 중음을 낮추고 고음과 저음을 키운 까칠한 입자감이 강조된 이펙터 입니다. 메탈 음악에 사용됩니다.
플렌져 Digitech XTF
- 화음에 맞도록 사인파를 배경에 넣어주는 이펙터 입니다. 메탈에 많이 쓰입니다.
코러스 Boss CH1
- 마치 뒤에서 백 코러스를 불러 주는 것 처럼 배음 화음을 넣어 줍니다. 음색을 더 풍부하게 하거나 아니면 슬로우 곡의 벡킹용으로 좋습니다.
딜레이 Boss DD3
- 음을 지연하여 재생해 주어 마치 여러번 친것 처럼 들리게 한다든지 아니면 에코가 발생하는 것 처럼들리게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장르에서 많이 사용합니다.
와우 Vox V845
- 기타의 Tone 노브를 Foot pedal 형태로 만는 제품으로 밟으면 와우 와우 하는 효과가 납니다. 주로 펑키 음악에 많이 사용되지만, 최근에는 Rock 이나 메탈에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더 가격이 낮은 Danelectro 나 Nobel, Ki Sound, FAB, Artec 등이 있는데, 저도 가격이 싸길래 몇개 샀다가 너무 성능이 안나와서 후회 많이 한 적이 있습니다.
특히 딜레이의 경우에는 10만원대 제품들은 성능이 너무 떨어집니다. 최소한 Boss DD3 나 DD7 정도는 되어야 딜레이라고 할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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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Boss DD3 Digital Delay / 보스 DD3 디지털 딜레이 기타이펙터기본 판매가 202,900원 · 판매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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