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디스토션과 오버드라이브는 원래 개념이 달리 시작된 이펙터임을 설명드립니다.
진공관 앰프는 진공관이 아날로그 소자라서 과입력 상태 (오버드라이브) 가 되면 음의 왜곡 (디스토션) 이 발생됩니다.
TR 앰프에서는 트랜지스터는 디지털 소자라서 과입력이 될 수 없고, 따라서 음의 왜곡도 발생되지 않는데, 자연스러운 디스토션 없이는 기타 음악을 말할 수 없기 때문에 이러한 소리를 흉내 내어 주는 장치가 드라이브 이펙터인 것입니다.
원래 오버드라이브는 진공관 앰프에 과입력을 가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이펙터 입니다. 특히 고음으로 올라갈 때에 훼앵 하는 마치 가성으로 올라가면서 비명을 지르는 듯 음색이 바뀌는 듯한 특성이 있어서 진공관 앰프가 아니라도 TR 앰프에서도 이를 Solo 에 많이 활용하는 것입니다. 또한 저음에서는 진공관 특유의 브브 거리는 음색을 내어 줍니다.
디스토션은 Gain 이 많이 올라 갔을 때에 발생하는 거칠은 입자감을 TR 앰프에서 내어 주기 위해서 만들어졌습니다. 특히 강렬한 저음 느낌으로 파워 코드 연주가 많이 쓰이는 하드락 또는 메탈 연주에 많이 사용되지요.
- 단독이나 부스터로 사용하기 좋은 디스토션 으로는 하이드2세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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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Sound/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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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000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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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펙터를 여러개 문어발로 어댑터에 연결하여 사용하면 문어발을 타고 잡음이 타 이펙터로 흘러서 잡음이 커지고, 각각 따로 어댑터를 사용하면 잡음은 없지만 좀 복잡해집니다. 하지만, 당연히 이펙터가 먼저이고 그 후에 이펙터를 지원할 파워서플라이가 필요한 것이겠지요.